2016년 6월 10일 금요일

jms정명석목사님 바이블멘토링하다


인생의 두 길


후리지아 친구가 참 좋아했다

항상 무엇인가 많이 생각하는듯
솔직히 무슨 뜻인지 정확하게 모르겠지만 
항상 깊은 뜻이 담긴 재미있는이야기를 많이 해주었다. 

여러가지 역사에 관한 이야기를 해주었다
좀어려웠지만 참 재미있어다.

그땐 난, ' 인생에 관한 고민을 하고 있었다.

주의에 있는 사람들을 바라보며 
많은 생각을 하였다. 
저들은 무엇을 목적에 두고 살까?'.....하고

어느날, 

친구에게서 신기한 한 이야기를 들었다.

그것은 성경이야기

내가 아는 성경은 한줄조차 읽기 힘든 어려운 말이었는데'

너무나 이해하기 쉬운
머리속에 쏙~ 들어오는 성경이야기였다
.
.
성경을 배운다?
.
.
참어려운 성경이었는데
.
.

'정말 성경은 학교 공부하듯이 배워야 아는 것이구나!'

하며 깨닫게 되었다.

'정말 그냥 믿으면 안돼'

친구를 통해 

한이야기, 성경이야기를 알게 된것이 
인생의 전환점이 되었다.

성경 속에 인생의 정답이 있을줄이랴!

이 성경을 가르쳐 주신 분이 있었다. 

그분이 바로 정명석목사님이셨다.

정명석목사님께서도 인생을 두고 수없이 고민하고 계신때
성자님을 만나게 되셨다고 하셨다.

   인생의 두길 정명석목사님의 잠언집

성자께서는 

'인생은 무엇을 입고, 무엇을 먹고, 얼마나 누리고 사는 것이 아니라

인생을 얼마나 의롭게 사느냐

  인생을 얼마나 가치있게 사느냐

인생을 얼마나 '나'를 개발하여 

개성의 빛을 발하며 사느냐가 중요하다고 말씀하셨다'


정명석목사님의 말씀을 통해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근본은 '나' 발견하고 
'나'라는 가치를 다시 찾게 되어 
'나'자신을 소중하게 보게 되었다.

'나'를 창조해주신 하나님을 만나게 해주신
정명석목사님께 진정 감사드린다.
정말 감사해요.

목사님의 귀한 말씀 속에서 더욱 더 하나님을 만나며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정명석목사님의 <사랑의 본질>

https://youtu.be/DVjf67H8IO4?list=PL7vEMFyH36UV_sJYw0Gf8u3Gj1q0GIj-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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