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한 계곡을 찾아
정부인소나무가 있는 서원계곡으로

너무 hot’ 핫한 날씨
곧 쓰러질 것 같은 살인더위다
기록적인 폭염이 최고조에 달했으니 말이다
경북 영천지역은 낮기온이 39.6도까지 치솟았다고 한다
지난 1942년 이후 74년만에 가장 높은 기온을 기록할 정도로 무덥다
이런날은 걍~
옷입을채로 뛰어 들고 싶다
어디로 계곡 속으로^^~
그래서 찾아간 곳은
충북 보은 서원계곡이다
벌써 도로가에는 빈틈 없이 피서온 관광객 차량으로 빼곡하다
보은하면 정이품소나무, 속리산법주사, 맑은 계곡이 떠오르겠죠
곳곳에 계곡이 많지만
특히 서원계곡을 강츄~ 합니다.
이곳에는
정이품소나무의 단짝인 정부인소나무도 있답니다.
정부인소나무는 마치 한복자락처럼 가지가 풍성하게 자라있어 자태가 아름다운 소나무로 유명하답니다.
세월이 흐른 흔적이 보이시나요.
세월속 참 많은 이야기 거리가 있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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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사랑하는 자’와의 이야깃거리다.
‘타인’과는 이야깃거리가 안 된다.
정명석목사님의 새벽잠언 中 사랑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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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인소나무 주변 그 주위로 계곡물이 흐르는데요
물이 아주 시원하고 맑고,
마치 사람형상의 웅장한 바위도 있어 멋있는 곳이랍니다.
서원계곡은 대체적으로 평평하고 돌들도 날까롭지 않아 안전하고
조금은 깊은 곳도 있지만
어린아이들과 가족들이 피서를 보내기는 안성맞춤이죠
잘 찾아보시면 민물새우 징게미도 있구요
작은 민물고기도 있어 볼거리들로 가득해서 또 찾게 된답니다.
그리고, 다슬기 친구들이 있어 신기 신기 합죠^^*~ 웁스~~~
바다가 따로 있나요. ^^ 여기가 명품 피서지
맑고 투명한 물속~ 이끼하나 없는 1급수 자랑합니다
수쿠버 다이빙 ~ 여기서도 ㅋㅋㅋ
& 주의사항>>> 깊은 곳은 안되요~
시원하고 달콤한 수박,
시원하기도 하지만 청량감이 느껴지는
수박 한조각이면
더위는 물러가겠죠~ㅋㅋㅋ
그냥 가긴 아쉬워 ^^*
행복한 피서의 흔적도 남기고 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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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사랑하는 자들, 둘만의 이야깃거리’다.
정명석목사님의 새벽잠언 中 사랑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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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도 사랑하는 자들과 함께 추억을 남기기위해 오렵니다.
그대까지 잘 견디고 있길바래~







소나무 웅장하고, 물도 깨끗해 보이네요.
답글삭제즐겁고 시원한 기간 되셨겠어요.
오랜만에 싱그러운 휴식이었어요. 무더운 날씨가 무색했답니다
삭제소나무 웅장하고, 물도 깨끗해 보이네요.
답글삭제즐겁고 시원한 기간 되셨겠어요.
새로운 힐링이었어요
삭제서원계곡 엄청 좋아보이네요. 잠언도 감사드립니다.
답글삭제넵, 700날아라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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