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7월 18일 월요일

 
 
 
사람들은 흔히 말하기를
 나같이 고생하며 산 사람도 없다.” 하며 푸념한다.
아니다.
나름대로 재미있게 삶을 살았다.
 
전능하신 하나님이
 인간들이 살 수 있는 터전과 여건을 만들어 주셨으니,
그것이 크고도 크다.
 
하나님이 인생들에게 태양을 주고,
지구 세상을 주고, 물을 주고, 공기를 주고,
 땅을 주고, 만물들을 주셨으니,
인생들이 고생하며 살았어도 살 수 있었던 것이다.
그것이 삶의 재미다.
 
아무리 딴 고생과 어려움이 없어도
<삶의 절대 기본>인 태양이나, 물이나, 불이나,
공기나, 땅 중에 한 가지가 없어진다면,
그때는 진짜 삶의 맛도,
재미도 없고 서서히 끝이 난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인간이 살 수 있는 터전을 다 해 주셨으니,
고생되고 어려워도 인생들은 살 수 있고,
사는 재미가 있다.
 
고생돼도 고통을 겪어도 살 수 있으니 얼마나 좋으냐.
 
인간이 가지고 살 수 있는 까지 주셨으니,
하나님이 안 줬다고 원망하는 자는 무지한 자요,
그런 자는 오히려
하나님의 분노를 일으켜 더 얻지 못하게 된다.
 
고생돼도 어려워도 힘들어도
 살 수 있는 몸과 터전과 여건이 있음에 감사하며
 삶의 재미가 무엇인지 깨달아라.


댓글 1개:

  1. 삶의 재미' 생각만해도 감사하는 마음이 절로 솟아난다. 모든것이 다 기쁘다

    답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