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길 찾으러
여기 왔다
깊은 굴, 돌 굴이
내 집은 아니다
험한 산도
외로운 곳도
내 정원은 아니다
인생길 찾으려
여기서 기도하며
젊은 날에
이굴에서 살았다’
시로 말하다 / 인생의 길 / 정명석 시인
22세
날이 같은 날들이 아니었다
참 많은 고민을 했다
무엇이 문제인지
무엇이 고민인지.....
알지 못 한 채
커다란 짐을 짊어 지고
살아 가고 있었다
글쎄~
‘나의 미래, 인생의 고민’
깊은 밤 하늘을 바라보며
깊은 생각에 잠기곤 하였다
책속에 명언에 기대어 살아가는 날이 많아 지고
누군가 나에게 힘이 되는 말을 건내 주면
주저 없이 그 손을 덮석 잡아 끌어 보기도 한다
하지만 마음의 상자에서는 ‘공허함’ 메아리 만
‘휫~’ 둘러 지나갈 뿐
"세상은 애간장 타면서
희망한 것들을 누려도
순간의 만족에 끝나니
그것이 한계다"
시로말하다 / 허무한 이 세상 /정명석 시인
젊음의 희망으로 가득찬 22살
모든 것이 새롭고
미래의 나의 꿈을 이루려는
가슴 벅찬 날들...
인생의 허무함을 달랠 수 없는 것은 ..
나의 한계~
눈에 보이지 않는 벽
금새 알아 차리지 못하는 나의 한계
나의 친구도, 나의 선배도
누구도 나를 도울 수 없고
나의 벗어나지 못하는
답답한 생각만 가득하다
‘사람은 저마다
눈으로 안뵈는
짧고도 기다란
신비한 날개가 있도다'
시로 말하다 / 날개 / 정명석시인
그러나 나는 생각한다.
그 줄을 긋듯 그은 그선
인생의 한계가 없다는 걸
그러나 나는 믿는다
인생은 자신이 만든다는 것을
그러나 나는 믿는다
나에게는
눈에 보이지 않는
신비한 날개가 있다는 것을
그것이 나의 희망이다
신비한 날개?
나를 미소 짓게 만든다
나는 다시 한 번 생각을
인생은 어떠한 생각을 하고 사느냐에 따라
달라 진다는 것을....
이제는
나를 변화하게 하는 것이 있다.
그것은 ‘생각의신’이다
'위대한 삶 ‘영웅 열사’만 산다'
아니다
바로
내가 영웅이다






옛기억을 더듬어 보며
답글삭제아름다운 시와 글 감사 해요
답글삭제감사요.. 갠적으로 좋아하는 시입니다. 함께 공유합니다
삭제감사요.. 갠적으로 좋아하는 시입니다. 함께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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